친구들이랑 왔는데 깨끗하고 너무 좋아요!! 친구들 모두 다음에 또오자고 한곳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2025.03.17
한옥 스타일 팬션을 처음 가본건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너무 좋았던 점은 이제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진 모르지만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필요한 사항 말씀 드리면 너무 적극적으로 대응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런 초심 잊지 않으시고 운영하시면 꼭 성공 하실겁니다아직 시작 초기라 조금 아쉬운 점은 있으나 너무 맘에 들어서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잘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4
한옥 숙소가 처음이고 추울줄 알았는데 춥지도 않았습니다 앞마당이 엄청 넓고 도심지를 벗어나 조용합니다(모두의 친구 닭 빼고....) 바베큐시 장작불도 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침구류와 쇼파도 기대 이상이였고 지냇던 숙소에 거실방이 따로 있어서 엄청 맘에 들었습니다놀러갔다가 저녁먹고 잠깐 자고 나오려 했는데 푹쉬고 눌러붙어서 늦게 나와 일정을 변경했네요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객실 선택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사랑채
2인기준 요금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34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340,000원/2박
1박 평균 17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6,8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고루
2인기준 요금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40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400,000원/2박
1박 평균 2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8,0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차경
4인기준 요금
기준 4인 / 최대 8인
숙박
580,000원~/2박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580,000원/2박
1박 평균 29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1,6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위치/교통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랑동길 29-3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150년 전통을 지켜온 한옥
아름다운 산자락에 폭안겨 더욱 고즈넉한 한옥입니다
근처에 영산강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통적이고 고즈넉한 한옥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누리세요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15:00
퇴실: 11:00
시설/서비스
패밀리
한옥
독채펜션
금연객실
와이파이
불멍
바베큐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숯+그릴: 1회 30,000원이용시간: ~22:00현장결제
기타 안내 사항
[펜션시설]주차장/무료소화기, 연기감지기, 일산화탄소 감지기 보유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반려(애완)동물 동반 및 입실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22:00 이후 음주가무, 고성방가 금지
개인화기 반입 금지(화로대, 부르스타, 양초 등)
실내금연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2026.05.07
너무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2025.08.04
친절하신 사장님내외분 덕분에 깨끗한숙소에서 편안하게 잘쉬었습니다.
2025.06.04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방도 아늑하고 좋았어요~~
2025.04.06
친구들이랑 왔는데 깨끗하고 너무 좋아요!! 친구들 모두 다음에 또오자고 한곳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2025.03.17
한옥 스타일 팬션을 처음 가본건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너무 좋았던 점은 이제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진 모르지만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필요한 사항 말씀 드리면 너무 적극적으로 대응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런 초심 잊지 않으시고 운영하시면 꼭 성공 하실겁니다아직 시작 초기라 조금 아쉬운 점은 있으나 너무 맘에 들어서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잘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4
한옥 숙소가 처음이고 추울줄 알았는데 춥지도 않았습니다 앞마당이 엄청 넓고 도심지를 벗어나 조용합니다(모두의 친구 닭 빼고....) 바베큐시 장작불도 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침구류와 쇼파도 기대 이상이였고 지냇던 숙소에 거실방이 따로 있어서 엄청 맘에 들었습니다놀러갔다가 저녁먹고 잠깐 자고 나오려 했는데 푹쉬고 눌러붙어서 늦게 나와 일정을 변경했네요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