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 입실하였는데도 나오셔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사장님 말투가 나긋나긋 아주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실내가 넓진않지만, 아주 안락하게 잘 꾸며져있어요.밤늦게 입실하고 다음날은 날이 흐려서 아쉬웠지만, 뷰가 너무 좋았어요👍🏻올라가는 길이 무섭고, 시내와 거리가 멀지만 아늑하고 뷰가 좋은 숙소를 찾으신다면 이곳을 추천드릴께요^3^다음 강릉여행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싶어요~옆방과 방음이 잘되는편은 아니지만, 옆방이 다행히 취침시간에는 조용히 해줘서 잘 잘수있었어요-판넬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서 추위잘타는 사람도 따뜻하게 잘 잘수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