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찐후기출장 때매 오게 됨. 1박2일 머물렀고, 다음에 여주올 일 있으면 여기 다시 오고 싶음.사장님 친절하셔서 여기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기 작성. 장점1. 주인 부부 내외 매우 친절함. 숙박업은 신뢰가 중요한데 남편분은 서글서글 성격 좋으시고 아내분은 현명하신 느낌. 여러모로 신뢰가 가는 곳2. 조명 굳. 주황조명, 담배냄새 싫어하는데 여긴 ㄹㅇ 깔끔. 조명 두 개, 일반 led백색광 + 노란 간접등 택1 가능 -> 난 노트북 써야 해서 백색광 사진 후기 보고 왔는데 매우 만족. 은은한 분위기 내고 싶으면 간접등 키면 됨.3. 담배 냄새 일절 없음. ㅈ같은 담배냄새 때문에 까탈스럽지 않은 성격인데도 간절히 아침되길 바라면서 도망치듯 나왔던 경험 있는데 여긴 정말 쾌적함4. 용품 잘 구비되어 있음. 멀티탭, 폼클랜징, 여성청결제, 치약2개(2080or펌핑/ 두개나 있어서 놀랐음), 드라이기. 사진에 있는 칫솔 빼고 다 여기꺼 (1박하다 중간에 찍은 거라 머리카락 ㅎ..) 구비되어 있는 것들이 굉장히 세심하다고 느껴졌음.5. 벌레 없음6. 화장실 넓고 깨끗함. 현관쪽에 방과 분리되어 있음.단점1. 나 같은 도보쟁이들 도보 10분 힘들 수 있음. 난 걷거나 산책하는 거 좋아해서 상관 없었음. 차 타고 오는 사람들은 상관 x2. 유일하게 커피포트는 쪼~끔 찜찜해서 사용 안 함. 커피포트는 원래 다른 곳 가도 찜찜해서 안 쓰는 성격이번엔 출장 때매 와서 정신 없었지만 담엔 간접등 키고 넷플 보며 힐링하고 싶음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