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 연박으로 했습니다.객실에 좋은 냄새가 나고 환기도 잘 되고 조용하고 난방도 따뜻하게 잘 됐습니다.화장실 수압도 좋고 냄새도 안나고 미끄럽지 않은 타일을 사용해서 좋았습니다. 바베큐 할때 고기 굽는 집게가 없어서 조금 불편했고 바베큐장(?)에 조명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미리 바베큐 재료들을 준비해주셔서 원하는 시간 아무대나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거울이 화장실에 있는것 뿐이고 옷을 걸수있는 행거, 옷걸이도 없고 컵은 있지만 소주잔은 없었습니다. 또 샴푸랑 바디워시, 치약은 있지만 컨디셔너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