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일이 너무 힘들어서 힐링을 찾고 싶어 알아보던 중 밀양 찬솔펜션을 보고 예약하여 다녀왔습니다! 예약 확인차 주셨던 첫 통화에서부터 사장님의 친절함이 전해져 기분 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장을 보던 중 식기류 관련 문의로 여러 번 연락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통화가 끝날 때마다 “조심히 오세요”라는 말을 잊지 않으셔서 작은 부분에서 여러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도착하니 주차를 도와주시고, 시설을 안내해주시며 저희 짐이 무겁지 않은지까지 살펴주셔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방 입구에서부터 은은한 향기가 퍼져 기분이 좋았고, 숙소도 사진과 동일하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편안히 머물 수 있었습니다.사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이불 커버를 더럽히게 되어 너무 죄송한 마음에 사장님께 바로 말씀드렸는데 사장님께서는 오히려 괜찮다고 하시며 이해해주셨습니다.. 배상도 정중히 거절하시면서, 좋은 기억만 가져가길 바란다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정말 울컥했습니다 무조건 재방문으로 보답드릴 예정입니다. 숙소 자체도 만족스러웠지만, 무엇보다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여행이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밀양에서 숙소를 찾으신다면 찬솔펜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