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를 못하고, 화장실이 조금 좁아서 아쉽지만 펜션은 정말 예쁘고 편했어요. 그리고 첫날에 빵과 와인을 준비해주셨더라고요. 너무 조용하게 편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너무 잘 놀다왔습니다^^
2026.04.20
70대 부모님 모시고 총 5명이 숙박했어요.사장님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넓고 예쁘고 조용하고 다 좋았아요!!수건도 넉넉하게 주시고 추가인원이 있어서 바닥에 침구류 깔아주셨는데 푹신해서 편하게 잘 잤습니다. 주변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았고 길하나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 건너가는 다리여서 좋았어요. 도보 4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한옥마을 반대쪽 끝으로 갈때는 버스 이용해서 갔습니다.토요일 오후 4시쯤 가니까 주차장에 차가 많이 차있긴 하더라고요.화장실이 좀 작긴합니다.ㅎㅎ한옥마을 숙소들은 너무 좁거나, 언덕위에있거나 이런경우도 많아서 신중히 골랏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2025.04.27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조용한게좋았어요. 바베큐가안되는부분이 있지만, 좋은시간보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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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초이 2층 독채
기준 2인 / 최대 6인
퀸 침대 1개, 침구 2개
숙박
5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09 (목) 00:00전까지)
주차불가
500,000원/2박
1박 평균 25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10,000P 적립
마담초이 1층 독채
기준 2인 / 최대 4인
퀸 침대 1개
숙박
예약마감
숙박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예약마감
(판매가 400,000원)
위치/교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5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인근 도로에 주차]
안내 : [사전문의 필수]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길안내
서학동예술인마을에 위치
숙소 소개
안녕하세요. 전주 예술인의집마담초이펜션입니다.
서양화 작가의 집으로 곳곳에 주인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특별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작가의 손길이 곳곳에 묻어나 있어 독특한 가구들과 침실공간, 휴식공간 모두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멋이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힐링공간이 될것입니다.
전주 한옥마을 옆에 위치한 단독주택1층과 2층을 각각 독채로 사용하는 유럽풍 숙박시설입니다.
한옥마을은 도보로 3분 거리이며, 서학동예술인마을에 위치하여 숙소주변은 예술공방과 그림. 사진갤러리 등 예술인들의 작업실들이 즐비합니다.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예술도서관과 크고 작은 분위기있는 카페들이 있어 특별한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주택가들 동네에 있어 조용한 휴식공간으로 추천드리며, 숙소1층과 숙소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설/서비스
이벤트
주방
와이파이
수화물보관
취사가능
공용 주방시설
가스레인지/인덕션
냉장고
식기
전자레인지
정수기
커피메이커
기타 시설 및 서비스
무료 와이파이
수화물 보관 서비스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주차안내]
ㅁ 숙소 앞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체크인 당일 숙소로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 드립니다.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체크인 지원
15:00 ~ 19:00까지
[입/퇴실 안내]
입실 시간 : 오후 3시 이후퇴실 시간 : 오전 11시 이전늦은 입실은 숙소로 사전 안내 바랍니다
[인원 추가 비용 안내]
기준 인원 초과 시 1인 1박당 25,000원 추가요금 발생(영유아포함, 현장결제)* 기준 인원만 예약이 가능하며, 추가 인원은 숙소로 사전예약 및 결제 바랍니다.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구역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꼭! 확인하세요.]
ㅁ 예약자 사정에 의한 예약취소는 환불규정에 따라 환불처리 되며, 객실 입실 후 객실을 사용하셨거나 숙박을 마친후의 환불은 어떠한 사유로도 환불 불가합니다.
ㅁ 예약 전 취소수수료를 꼭 확인바랍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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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화) ~ 07.16(목)·2명
500,000원~/2박
2026.05.04
바베큐를 못하고, 화장실이 조금 좁아서 아쉽지만 펜션은 정말 예쁘고 편했어요. 그리고 첫날에 빵과 와인을 준비해주셨더라고요. 너무 조용하게 편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너무 잘 놀다왔습니다^^
2026.04.20
70대 부모님 모시고 총 5명이 숙박했어요.사장님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넓고 예쁘고 조용하고 다 좋았아요!!수건도 넉넉하게 주시고 추가인원이 있어서 바닥에 침구류 깔아주셨는데 푹신해서 편하게 잘 잤습니다. 주변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았고 길하나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 건너가는 다리여서 좋았어요. 도보 4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한옥마을 반대쪽 끝으로 갈때는 버스 이용해서 갔습니다.토요일 오후 4시쯤 가니까 주차장에 차가 많이 차있긴 하더라고요.화장실이 좀 작긴합니다.ㅎㅎ한옥마을 숙소들은 너무 좁거나, 언덕위에있거나 이런경우도 많아서 신중히 골랏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