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편의시설이 없으니 꼭 시장은 미리 보고 가셔야합니다 물놀이하고 러닝하기 좋은 시골동네에있어서한적하니 산책도 하기좋았습니다. 차량진입시너무 시골길이라 여기가 맞게가나 할수있는데 ,,ㅎㅎ갑자기 바다가 쫙 펼쳐집니다바다 바로옆이라 서해라 석양도 멋진곳이고전체적으로 깨끗한 컨디션의 숙소였습니다.(침구 및 욕실)수영장들어가는 내리막 계단은 상당히미끄러우니 조심해야합니다, 이부분에대해서 운영자께서 좀더 개선이필요할거같아요~수건이랑은 기본적으로 많이 비치해주셔서 그점은 좋았습니다. 규모상 거실까지 10명도 넘게잘수있을거같은데,,기본배정인원이 2명이라 추가금부담이 인원당 3만원인거는 살짝 아쉽지만,,, 넓은 평수의 펜션 입니다.요리시 냄새때문에 야외바베큐장에서 고기를 구어야 했지만 에어컨이 아닌 냉풍기가 다소 냉기가 약해서그점이 아쉬웠지만 에어컨까지 있으면 최고지않았을까싶습니다 에어컨이 설치상 관리부담이 어렵다면,,벽걸이 선풍기라도 한두대 더있으면 좋을거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