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맛집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창문 열자마자 탁 트인 바다가 한가득 보여서 정말 감동🥰🥰아침에 눈 뜨자마자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신 게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방도 너무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세련돼서 사진 찍기도 좋았고, 침구도 포근해서 꿀잠 잤어요ㅎㅎ 엘리베이터나 입실 과정도 전혀 불편함 없었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아서 위치도 만족!! 다음엔 친구들이랑 또 놀러오고 싶어요. 바다 보며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