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입실 전에 펜션 앞 주차장에 주차하고 물놀이하고 입실했어요.사장님이 펜션 앞에 개울가 사진을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올리시니 사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간 때는 비가 많이 온 후라 모래가 많이 쌓여서 얕은 곳은 어른 종아리정도, 갚은 곳은 어른 허리정도 깊이였어요. 사장님이 말씀하시기로는 모래가 안 쌓였을 때는 더 깊다고 하시니 예약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펜션 앞 교량쪽이랑 하류쪽은 보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비누 샴푸 치약 수건이 기본 제공 됐고, 바베큐는 숙소 방 마다 앞에서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모기향 말씀하다고 하니 사장님이 주셨어요. 숙소 조용하고 에어컨도 잘 작동하고 편하게 쉬다갑니다. 다음에도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