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펜션에 다시는 안 올 이유1. 신축이라고 하지만 구축보다도 못한 룸컨디션에 모든것이 낡아있음 특히 욕실이 최악임 - 스파라고 하지만 청소상태 최악인 욕조 + 샤워기 다 부숴져서 물 새고 나오지도 않음, 곳곳에 물때나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역함2. 바베큐장이 선풍기 한 대도 없어서 너무 덥고 바베큐 연기가 나가지 못해서 화생방을 연상시킴 더불어서 이곳 각 부분 곰팡이가 참 있음특히 바베큐 그릴이 매우 지저분해서 씻은건가 의심스러움 + 식기 비치돼있지만 너무 지저분하고 이물질이 많아서 절대 안 쓰게 됨 특히, 집게 끝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있는데, 이때까지 사람들이 컴플레인 없는것이 신기했음. 3. 객실에서 데이터 터지지도 않고 와이파이 있지만 연결 됐다 안 됐다 함 - 휴식할때 요새 핸드폰 쓰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아예 인터넷 안 되게 설치하면 어떻게 핸드폰 쓰라는건지 이해가 안 감사진보고 깔끔한 것같아 그 부분이 마음에 들어 예약했으니 결론적으로 이렇게 관리 안된 팬션 요즘 만나기 쉽지 않은데 비위생적인게 제일 맘에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