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의 대가족 모임이라 '금대휴펜션-라벤더' 예약했어요. 단독의 2층 구조의 통나무 펜션~ 겉에서는 너무 좋아보였어요.우선 장단점을 몇 가지 정리하면 <장점>1. 1, 2층 공간이 꽤 넓어서 15명 자기에 충분한 공간2. 통나무 집이라 나름 운치있고 넓고 좋음3. 이불이나 식기류, 긴 테이블 등의 충분한 확보4. 바깥 베란다에 바베큐 장이 구비되어 저녁에 식사하기 좋음5. 1층에 노래방 기기가 있어 가족모임에 즐거움 추가 <단점>1. 최악!!!은 15인 기준인데 1층에만 화장실이 있어요. 화장실 2칸과 세면대(샤워기 2개 포함)가 따로 분리되지 않고 샤워실이 따로 없어서 결국 15명은 샤워를 포기 ㅠㅠ화장실과 샤워실(세면대) 분리가 반드시 필요하고, 어려운 경우 밖에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 설치 필수 2. 전반적인 청소 및 관리가 엉망, 침구류 (특히 베개) 관리 부실-청소가 전반적으로 안되어있어요. -침구류 중 특히 베개에서 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