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으로 엄마 4, 아이 6명 해서 총 10명이서 갔는데도 넓고 숙소 바로 앞에 아이들이 놀기좋게 놀이시설도 많고 실내도 아주 깨끗하고 물도 깊지 않게 아기들을 고려해서 받아놔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영장에 장난감들도 조금 있고 일반 튜브 하나와 보행기 튜브 하나씩 갖춰져있었어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 친절하셨어요!!! 수영장에 미끄러질수도있다고 대형 수건 깔으라고 한번 더 직접 오셔서 까지 말씀 다해주시고 아침에는 저희가 아이가 6명이다 보니 퇴실시간이 조금 딜레이 됬었는데도 봐주시고 아기들이 엄마들없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잠시나마 봐주시고 쓰레기도 직접 분리해서 버려주신다고 하셔서 저희는 씻어서 일반, 캔, 플라스틱 이런식으로 비닐에 담아 분리만 해서 문앞에 내놓았습니다. 다만 계단에 안전문이 없다는건 조금 아쉬웠어요 ㅠㅠ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기한명이 있었는데 계단을 기어서 올라가고 안전문이 없어서 자꾸 막기엔 좀 힘이 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넘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재방문의사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