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사장님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시며 빵과 차를 챙겨주셔서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 먹은 후에는 숙소를 하나하나 세심하게 소개해주시는데, 인테리어에 많은 정성과 신경을 쓰셨다는 게 바로 느껴졌습니다숙소 바로 앞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고, 사진 찍기에도 정말 예쁘게 잘 나오고 서비스로 불멍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저녁에 더욱 분위기 있게 즐겼어요숙소 주변에는 길고양이들도 있었는데 경계심이 강해서 고기 구워 먹을 때나 밖에서 쉬고 있을 때 가까이 오지는 않았고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내부에는 책과 보드게임(할리갈리, 루미큐브)이 준비되어 있어서 쉬면서 즐길 거리도 충분했습니다 주차 공간도 차량 1대 정도는 여유 있게 주차할 수 있었고여기에 더해 숙소에 삼각대가 구비되어 있어 사진 찍기가 한층 편했고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있어 음악 들으며 분위기 내기도 좋았어요숙소가 맨 끝쪽에 위치한 독채라 프라이빗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너무 너무 만족했어요!!그리고 사장님께서 근처 맛집 추천과 함께 돌아갈 때는 영산강 방향으로 가보라고 알려주셨는데, 그 길이 정말 예쁘고 드라이브하기 좋았어요!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촌캉스였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