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초등 아이2명이 있는 4인 가족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예쁜 전경에 한번 반하고 배드민턴, 에어바운스, 방방이에 두 번 반하고, 매력적인 성격의 사장님께 세 번 반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프로에요!! 자쿠지도 온수 내맘대로 실컷 틀고요~ 저는 그냥 욕조크기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깊고 넓어요~ 애들 동동 떠다니며 놀만했어요. 자쿠지가 화장실이랑 바로 연결되있어서 물놀이 끝나고 씻기기도 좋았고 밖에서는 잘 안보이게 잘 가려져있습니다. 이곳의 킥은 바베큐에요. 눈 맵 계속 지켜볼 필요가 없이 뚜겅덮고 기다렸다가 한번만 뒤집고 또 뚜껑덮고 기다리면 맛있는 바베큐가 되어있어요!! 바베큐를 하면서 여유를 즐겨본겅 처음인거 같아요^^주말에는 이름만 호텔인 곳도...4인 가족 자려면 30만원이 훌쩍 넘는데 캠핑도 하고 자쿠지로 온천기분도 내고 아이들 뛰어놀 곳이 넘치는 이런 곳이 같은 가격대면 무조건 여기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모닥불 장에서 정겹게 이야기해주신 다른방 가족들 너무 반가웠고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신 사장님 최고입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