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힐링을 위해 다녀왔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사장님두 너무 친절하시구, 강아지, 토끼, 닭, 고양이들이 있어서 동물농장 온 느낌! 촌캉스라 몸빼바지랑 귀여운 고무신도 있었구, 인테리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잘 해두셔서 구경하는 재미도ㅎㅎㅎ 너무 좋아서 원래 1박이었던 거 2박 하고 왔어용ㅋㅋㅎㅎ 요기 바베큐 진짜 최고..!! 여기는 사온 고기를 훈연 바베큐 해먹을 수 있게 해주시는데 너무 부드럽구 식어두 맛있었어요! 귀여운 강아지 도비랑 재밌게 놀아서 살다가 지칠 때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또 방문할게용-! 오래오래 운영해주셔야 되니까 이뿐 도비랑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