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남편, 아들과 명절 당일 방문 했어요.독채, 방2개, 바베큐 장 따로(에어컨, 선풍기, 그릴종류다양, 주방에서 집게가위그릇 안옮겨도 됨), 야외싱크대, 텃밭, 배드민턴, 윷놀이,오락기,바둑,장기 등등1박으로는 다 못 즐길 만큼 다채로움. 몸빼바지도 주심촌캉스라기에는 좀 고급진 촌캉스…동네산책 할 땐 진짜 시골동네 냄새나서 부모님 좋아하셨음.펜션은 쓰레기를 다 모아 분리수거장에 가져다 놓아야 함요즘 리조트들도 그렇고 ㅎㅎ 주방뒤에 분리수거함이 있어서ㅠ요리하명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진짜진짜 편하고 쓰레기도 안모아도되고 무겁게 들고 나르지 않아도 됨방마다 벽걸이 에어컨, 거실 스텐드 에어컨, 수압쎔, 온수 잘나옴, 전자렌지 떼 없음, 전기포트도 깨끗함 여태 숙소 많이 다녔는데 여기만한 바베큐장은 없을 듯 함바베큐 장 안에도 쓰레기통이 있어서 진짜 계속 감동함귀찮아서 다음 날 할 그게 없음. 눈앞에 다 있으니 후다다닥 다 가능… 2층침대는 올라가는 계단도 편하고 전기장판이 다 깔려 있어서 부모님 너무 좋아하심 ㅎㅎㅎㅎ비가 오는 날씨여서 너무 아쉬웠지만 빗소리가 너무 좋았음동네도 조용해서 아기도 너무 잘잤고 아기의자, 아기매트까지 준비해주셔서 더 감동…키즈펜션 갔던 곳 보다 아기가 더 잘잤음 ㅠㅠㅠㅠ 아기의자도 깨끗했고,아직 기어다니는 아기라 걱정이 없었음 창틀도 식기도 다 너무 청결해서 반하고 갑니다.단점이 없는 숙소에요 정말 숙소에 진심인 사장님을 만났네요.남편은 어느숙소든 수건깔고 앉는 사람인데 너무 깨끗하다고 감탄을 감탄을 해서 예약한 저는 너무 뿌듯 했습니다.명절 날 큰 선물받고 가요. 다음 명절에도 여기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