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고 아름다운집이예요. 관리잘된 잔디 마당에 앞 산자락이 넓게 보여 거실에서나 데크에서 보는 풍경이 좋습니다. 25년 마지막날과 26년도 둘쨋날까지 있었는데 제가 갔을땐 다양한 양념류와 깨끗한 그릇, 냄비가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수건도 넉넉했고 침구류에서 좋은 향기가 나며 벽난로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가정집처럼 따뜻한 분위기에 구석구석 호스트님의 손길이 닿아 있어서 편히 쉴수 있었어요. 마당에 강아지 복실이가 있는데 굉장히 예쁘고 사람을 좋아해요.먼길이었으나 시간과 이동거리가 섭섭하지 않을만큼 좋은곳이라 다음에 다시 방문하려 합니다.복실아 다음에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