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시설이 잘 되어있어요. 실내수영장, 히노끼탕, 족욕탕2개, 불멍장, 숯불바베큐 그릴까지. 그릴은 밖에서 하지만 옆에 컨테이너에 에어컨, 냉장고, 식탁, 의자, 그릇,접시,컵 등 필요한건 다 있어서 아빠들이 고기구워 가져오면 아내들과 아이들은 미친듯이 먹기만 하면 됐어요. 에어컨덕에 덥지도 않고. 수영장도 깊이가 성인허리정도라 약간 얕은가 싶지만 초등까진 괜찮을듯 하고요. 환풍기에 탈수기, 썬베드도 하나 있어서 아이들 지켜보는데 서있지 않아도 되더라고요.독채라 아이들의 소음도 문제가 안되니 너무 좋았던 곳입니다. 처제네 가족4인, 우리가족 4인 같이 갔는데 아이들끼리 너무 신나게 놀고 웃고 떠들수 있어서 8인 모두 대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사장님 매우 친절하셨고 인상도 좋으셔서 여러모로 좋은 기억만 남았습니다.강력추천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