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모시고 왔는데 극찬하셨어요❤️방에 도착했는데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따뜻했어요 주방은 저희집 주방으로 하고 싶었네요 그릇도 엄청 많았고 와인잔 있어서 맥주 마시면서 분위기 내면서 먹었습니다 다른 곳가면 없던 청소기와 빨래바구니 있어서 불편한거 1도 못 느끼고 생활했어요. 행주 , 수세미 , 비닐장갑 , 비닐팩 ,물티슈 ,키친타올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월컴티 푸짐합니다 밖에 야외놀이터도 있는데 늦게 도착해서 못 놀고 아침엔 비와서 눈으로만 봤네요 ㅎㅎ 담에 또 경주여행오면 재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