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거주하실 목적으로 지은 집이라그런지 집이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고급 별장에 하룻밤 묵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층고도 높고 천장에 편백나무로 도배되어있고, 창문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풍이 없습니다. 거실도 넓고 방 두개도 엄청 넓습니다. tv도 정말 큽니다. 양문형냉장고가 있고, 워시타워가 있습니다. 4명이 기본인데, 침대가 4개 있습니다. 화천읍내에서 차로10분거리에 위치해있어서 멀다는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정말 편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내년 산천어축제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묵고 싶네요.사장님 건강하세요. 내년에도 또 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