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는 처음 써보는데 시적인 순간은 너무 좋은 기억뿐이라 사진도 저만 보기 아까워서 후기 남깁니당 ㅎㅎ숙소 알아보면서 후기 보다가 제주도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이 이 숙소에 머문 시간이라는 글을 보고 바로 예약했던 숙소에용티비가 없는 숙소는 처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근처 하나로에서 장보고 숙소로 갔는데 주차장 내려서부터 숙소 걸어가는 짧은 사이에도 너무 이쁘더라구요!!숙소가 엄청 큰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공간에 머무는 시간이 만족스러웠어요!여행 다녀온지 꽤 지난 지금도 되돌아보면 그 때 봤던 후기 속 말처럼 시적인 순간에서 머문 추억 때문에 제주에 또 가고싶어요,,❤️ 여행 다니면서 가 본 숙소 중에 제일 맘에 들어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 바로 옆에 같이 하시는 카페도 바다뷰가 너무 이뻐용바베큐 해먹고 노을 볼 겸 도보 5분?거리에 닭머르해안 가서 이쁜 노을도 보고 돌아오는 길에도 숙소뷰가 이뻐서 사진만 계속 찍었어요,,🌅제주도 와서 시적인 순간에서만 사진을 몇백장 찍은거 같아용 ㅎㅎ 올리고 싶은 사진이 넘 많은데 10장밖에 못 올리는게 아쉬워요,, 온수풀은 물 받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리뷰보고 일찍 받아놔서 잘 놀았어용! 두 명이 놀기에 사이즈가 넉넉했어용독채에 돔 모양이라 넘 맘에 들었고 뷰도 사기였어요티비가 없었음에도 만족스럽게 잘 쉬다 온 숙소에요!커튼•전등 버튼도 신발장쪽 입구랑 침대 뒤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제주도 많이 와 봤지만 원픽 숙소는 시적인 순간입니당다음에 제주 가면 또 놀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