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3일 연박으로 머물렀는데,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게 지내다 갑니다.객실이 예약 사이트 사진이랑 정말 100% 똑같습니다. 화장실도 넓은데 물때 하나 없이 반짝반짝해서 놀랐어요.특히 3박을 하는 동안 관리가 호텔급 이였습니다.외출하고 돌아오면 객실 쓰레기통도 비워져 있고, 수건이랑 휴지도 넉넉하게 보충해 주시고 하루에 2리터 생수 1통씩 주십니다.심지어 화장실 하수도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 주셔서 며칠 묵는 내내 쾌적했습니다.1층에는 대기실과 카페가 별도로 나눠져 있는데, 둘 다 인테리어가 앤틱 한게 너무 아름다운 공간의 느낌이었습니다.카페 2층은 숲을 바라볼수 있는 뷰가 있습니다.근처 샤려니 숲길, 삼다수 숲길 센트럴파크 등 유명 관광지에서 자연을 만끽하다 잠시 휴식차 방문 하면 매우 좋을거 같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객실에서 먹고 남은 냄새나는(음식물 등) 쓰레기는 객실 문 앞에 내놓으면 수거해가셔서 방 안에 냄새 배일 걱정 없이 편했습니다.주차장도 정말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 전혀 없습니다!주변에 괜찮은 식당들이 있어 아침, 저녁 해결하기 좋고, 객실 내에 테이블과 식기류(수저, 접시, 국그릇)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첫날 저희는 몰라서 시내 하나로마트에서 회 떠와서 먹었습니다. (횟집, 센터, 시장 보다 하나로 마트가 훨씬 싸요)냉장고도 미니 사이즈가 아니라 가정용 일반 냉장고라 넉넉합니다. (인덕션은 사용 불가 / 커피포트, 전자레인지 있음)칫솔은 없으니 챙겨오셔야 해요! (치약, 비누,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헤어 드러이기는 구비됨)사장님과 일하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다음 제주 여행 때도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