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숙소라서 그런지 예쁘고 위치도 좋은데도 연휴 직전까지 만실이 아니라서 다행히 예약할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좋았어요!일단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장단점이 명확했어요🍎장점•인테리어가 매우 세련되고 트렌디합니다. 건물 외부도 귀엽고 깔끔하고, 로비부터 너무 예뻤어요. 또 객실과 층마다 메인 컬러/디자인 콘셉트가 달라서 그 부분도 재미있었어요•객실 내에 정수기, 전자레인지, 빔프로젝터, 드라이기, 고데기 등 설비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너무 편했어요.•화장실이 굉장히 넓어서 샤워하는데 정말 편했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아주 깔끔하고 어메니티나 다양한 구비용품, 자동 손세정기 등등 여러가지로 신경쓰신 티가 났어요.•위치도 객리단길 번화가 쪽이고 바로 근처에 웨리단길, 남부시장, 한옥마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따로 프론트 데스크 없이 무인 키오스크 운영이긴 하지만 주인 분들께 상시로 연락드릴수 있고 친절히 답해주십니다.🍏아쉬운 점•인테리어가 다양하고 예쁜건 좋은데, 무조건 랜덤 배정이라 원하는 스타일의 객실을 선택할수 없는건 아쉬웠습니다. 특히 저희는 핑크색 객실에 꼭 가고 싶었어서 아쉬웠네요🥲•아직 신규 숙소라 그런지 입실 키오스크에 문제가 좀 있었고, 와이파이나 전기 문제도 약간 있었습니다만 주인분께서 빠르게 대처해 주셨습니다.•가장 큰 문제로 8시쯤 입실했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냉기가 너무 심했습니다. 공기 자체가 찬 데다가 바닥 소재가 차가운 소재라 발이 너무 시려웠는데 슬리퍼가 구비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숙소 자체가 중앙난방이라 개별 온도 조절을 할 수 없고 냉방 기능만 가능합니다. 대신 침대에 전기장판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한기는 해결이 어려웠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2, 3층 투숙객 분들께서는 좀 힘드셨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해당 불편함을 겪기 싫어 1층 객실을 선택하긴 했습니다.전주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의 신규 숙소라 더 많이 번창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오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