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후기 사진만보고 키즈펜션인줄알고 갔는데애들이 놀만한건 없었고, 뛰어놀잔디마당도없고도착해서 잔디없다고 문의전화하니 그제서야,,,리모델링하면서 키즈펜션아니고 감성펜션으로 바꼈다고하시는데 예약당시 앞전이랑 룸사진이랑 컨셉이 바꼇다고 말씀이 없으셔서,그저 단순 노후된 수리만 하시는줄 알았는데,,,많이 당황했네요벌레는 너무 많고 옆숙소는 공사한다고 먼지가 너무날리고 문도 고장나있고 1층은 따뜻한물도 잘 안나오네요적지않은 금액으로 추가금까지 내고갔는데지인들한테 미안했네요...컨셉이 바뀌셨으면 미리 룸사진을 업데이트하고손님을 받는게 좋으실듯하네요. 저희처럼 당황하는일없게,,전체적으로 너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