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사진을 못찍어놓은게 너무 아쉽네요.*설마 저쪽이 숙소입구일까싶은 관리안되어있는 출입문*객실이 어딘지만알려주고 비번은 물어봐야알려줌*숙소 들어가자마자 심한 먼지냄새에 목이 칼칼해짐*화장실 변기에 털*개인바베큐실엔 숯불재라고 믿고싶은 담뱃재*샴푸통에 샴푸 없음. 이것저것 화만나서 그냥 헹구기만함*수영장에 락스냄새> 놀다보면 머리아픔*바베큐장에 테이블이 4명이 앉을수없음, 2명은 테이블끝에 앉아야함*미온수 비용 필수라고되어있고 사전 연락달라고되어있어서, 오전 9시전에 연락드렸는데 안받으셔서 콜백있겠거니 하고 이동하고있었는데 10시부터 물데웠고 필수비용이라고 함 > 최소 1일전 요청해야할듯함.*비용은 지불했고, 체크인전에 더워서 미온수 원치않는다고 요청해서 꺼달라고함, 오후5시쯤 사용했는데 물온도 괜찮음*수영장 물을 데우는데 객실에 붙어있다보니 방까지 습도높고, 꿉꿉하고, 체크인했을때 쾌적하지않았음*나갈까 싶었지만 20만원돈아까워서 못나감*고객센터에 중재요청했지만, 한숨푹푹쉬는 상담원좋았던부분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