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가구와 침대 청소 상태 다 깨끗하고 좋았어요! 담배냄새 늘 예민한데, 여긴 정말 하나도 안 나서 좋았습니다!ㅠㅠ 일단 들어가면 신발장이 있어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복도에서 방으로 들어가는데 침대 근처에 탁자가 있어서 짐 두기 편해요!(사진은 나오기 전에 급하게 찍느라 조금 지저분...ㅋㅋㅋ) 욕실은 샤워실과 변기 사이에 커튼(?)같은 게 있었어요. 물 튀는 거 막아두신 거 같아요! 그리고 세면대는 욕실밖에 따로 있습니다!저희 방에 따로 냉장고는 없었는데, 그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물은 따로 복도에 있는 정수기로 마셨어요! 추가 수건도 복도에 있어서 편하게 가져갔습니다!무엇보다 6층에 보드게임도 가능하고, 주방과 넓은 로비가 정말 예뻐요! 통창에 햇빛도 잘 들어오고 따로 화장실도 있어서 엄청 편합니다!! 주방에는 삶은 계란, 과자, 토스트기, 한강라면 기계, 다양한 종류의 라면, 우유, 음료수(제로음료도 있어요!), 요거트 등 준비되어 있고 24시간 운영되고 있어서 늦은 저녁에 배고팠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양한 식기와 접시, 요리도구가 있어서 재료 있으면 요리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중이셨는데, 족욕기도 설치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엄청 엄청 친절하세요..!☺️이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가 별로 없었는데, 너무 만족해서 저희는 다음 달 쯤에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