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기 커피마시러갔다가 해수욕장 이용할 수 있음에 반하고, 특별한 분위기와 빵, 친절함과 청결에 놀라며 집에가는길 리조트가 있는걸 보고 다음에 가야지했다. 2주뒤 네이버검색에 안나와서 놀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여기는 안하는 사람이 바보다.숙소가 아난티보다 더 크고 청결하고 인덕션에, 마사지의자까지 있는데 145,000원이라니-프로모션 이라 싼거지만 진짜 최고였다.물티슈로 바닥닦아보니 전체를 닦았는데 검은점 하나도 안 묻어나왔고 이불과 침구도 엄청 깨끗하고 드라이기 최신형에, 화장실에 물때하나없고 욕실화 깨끗하고 넷플릭스까지-여기를 안 갈 이유가 없다.아직 신시모도가 왕산처럼 상업적여지지 않아서 자연그대로라 넘 좋고 한가한 느낌이 좋았다.무엇보다 카페도, 숙소도 청결하고 역대급 친절했다.참 예약하면 커피도 받을 수 있다.그리고 노을이 얼마나 예쁜지 ..노을맛집이예요.후기 남긴다고 뭐 받는거 아니고 찐후기입니다.물티슈사진 지저분해보이겠지만 방전체를 슥닦은 사진이예요~~모서리보호도 잘되어있고 괁리 잘되는 리조트네요.갔다가 수기해수욕장에서 다슬기잡고 꽃게도 잡고 신시모도 자체가 여유로워서 좋아요.딱한가지 단점을 잘때 침대위에 물소리가 난다는것이 있네요.냉장고도 크고, 방음잘되더라구요.그래도 12시에서 7시까지 조용해 주어서 전 잘잤어요.강추입니다.나만 알고 싶긴하지만--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