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컨 소리가 큼. 평소 캠핑을 즐길만큼 소리에 예민한 편이 아니고 이번 휴가에서 혜윰은 4번째 숙소였는데 고장이 아닌지 걱정할만큼의 소음이었음.직원분 모셔와서 보시더니 정상인것 같은데 불편하시다니 다음날 한번 더 봐보겠다 하셨지만 추가조치는 없었음.일찍 외출해서 방에 없었더라도 연락주실줄 알고 기다렸는데 늦은시간 숙소 복귀때까지 일체 연락없었음...2일연속 소음...ㅜㅜ(다른객실 층간소음?도 크지만 개인적으로 데미지없음)8월12일기준 경주는 밤에 선선하다고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고자는 방법을 제시해주심ㅜㅜ습한거싫기도하고 그냥 참고 에어컨틀고 잠ㅜㅜ2. 제미나이피셜 나방파리...입실첫날 20마리 가까이 잡았는데 다음날 외출했다 돌아오니 또...ㅜㅜ욕실 세면대나 하수구에서 올라온다해서 잘때는 욕실문닫고잠..(다른벌레는 못봄)욕실 창문을 열어두고 밤새환풍기?를 켰지만 습한날씨때문인지 환기시스템 문제인지 아침까지 욕실바닥이 안마름..외출시 열고 나갈 수밖에 없음3. 그래서인지 샤워부스쪽 곰팡이...+방향제 주머니 곰팡이..4. 핸드폰 하다 떨어뜨려 우연히 본 머리맡... 언제 누가 떨어뜨린지 모를 쓰레기와 그위에 소복한먼지...ㅜㅜ헤드없는 마루형태에 토퍼? 형식이라 시트갈때 보였을것같은데..잠만자고 나왔지만, 외관 깔끔. 밤 조명도 이쁨. 분위기있음.식기류,벽지,침구,수건상태 등 나쁘지않음.문열고 들어가면 깔끔한 느낌~~여름이라 수건 수요 많은데 넉넉히 주심~젊은직원분들 친절~근데 에어컨은 회전날개. 윤활유나 조립유격 등 기타 이유가 있을것같아요~에어컨 본체 온도 표시도 삐뚤어져있었음.브랜드 대우였던거 같은데 예약빌때 점검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동영상 못올렸지만 새벽에도 찍은거있어요ㅜㅜ)욕실방향제주머니? 버리시는거추천.. 들어가서 왼쪽침대 헤드쪽 청소하셔야해요~오른쪽창문 블라인드거는거 없어요..눈부심..반대편처럼 못이라도 박아주심 좋을듯.집같은 청결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디테일 신경쓰심 더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