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서 혼자 떠나온 여행길에 머문 숙소예요. 조용하고 아늑해서 참 좋았습니다~
사장님의 배려로 룸업그레이드 받아서 화장실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네요. 감사합니다^-^*
수건, 휴지, 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 빗, 클렌징폼, 클렌징, 바디스폰지, 칫솔 등 세면에 필요한 기본물품은 구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머문 방에는 리뉴까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누군가 두고 가신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침 조식으로 냉장고에 식빵과 무화과잼, 커피와 녹차 준비되어 있으니 정해진 시간 안에 자유롭게 드시면 되요. 탄자니아커피 부드럽고 향도 좋아요~ 참! 냉장고옆으로 고데기도 구비되어 있었는데 전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라 방에 외풍이 있어서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살~짝 한기가 있었어요. 다행히 잘때는 이불 뒤집어 쓰고자서 추운지 모르고 잤네요 ㅎㅎ. 룸 안에 창문열면 벽뷰예요~ 근데 사장님 센스로 장식품이 짠!!! 나타나서 혼자 웃었네요 ^^.
휴대폰 인터넷이 잘 안잡혀서 혼자 당황했는데, 다행히 거실쪽에 보니 무선랜 비번 적혀있어서 잘 이용했구요~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청소상태도 좋았어요.
한옥마을과 전주시내에 인접해 있으니 여행하시는 분들께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