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바로 앞에 뷰가 유채꽃밭, 성산일출봉, 바다가 보여서 좋았어요! 위치 상 모든 방이 뷰가 같은 방향이라 좋은거 같아요!편의: 와이파이도 노트북 2대랑 휴대폰까지 원활하게 됐고 위치도 걸어서 버스정류장들이랑 가까운 편이고 편의점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뚜벅이일 경우엔 사장님이 항상 정류장까지 픽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추천해주신 밥집이나 여행코스들도 정말 좋았어요!실내: 베란다가 있어서 좋았고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어요 침대도 넓었고 숙박업소들 침대시트나 이불 때문에 살이 아픈 적이 많았는데 여긴 그런거 없이 푹신하고 좋았습니다. 씽크대가 있어서 편했어요. 맨 꼭대기 층이었는데 수압도 좋고 뜨거운물도 바로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티비도 넓고 다시보기 기능이 맘에 들었고 젤 좋았던건 콘센트 꽂을 위치랑 개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이 카드키인 것도 편했어요제주 크런치도 많이 주시고 쌀쌀할 때 차도 내주셔서 좋았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주변에 드르쿰다 카페랑 밥집도 좋았고 주변이 한적하고 조용해요. 식자재마트랑 가까워서 간단한 장보기도 편했어요담에 또 갈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