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중에 최악입니다. 변기막혔는데 직접 뚫으라고 뚫어뻥을 주지 않나, 안뚫리니 객실 바꿔주던지 직접 조치를 취해 달라고 하니 사용중에 막혔으니 손님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하고 제가 사용중인 객실을 매매를 했나요? 제가 관리자 인가요? 응대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왜 계속 화를 내냐고 문제에 대해선 처리는 뒷전이고 컴플레인에 대한 본인 기분 나쁜게 우선인 곳입니다.전화한 이후 30분 가량 기다린 뒤 오셔서 한참을 화장실에서 처리를 하셨는데 이걸 어떻게 손님이 직접 할 수 있을까요? 팔고 나면 끝인가요? 기분 나빠서 새벽에 짐싸서 왔습니다. 지금껏 여행 중에 가장 최악의 경험을 선사해 주셨네요.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호텔의 응대 덕에 더욱더 저렴한 손님으로 취급받고 갑니다. 그렇게 운영하지 마세요.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