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일반 모텔과 비슷한데 숙소는 여관입니다다른 리뷰들과 똑같이 엘베 없구요 5층까지 걸어올라가야 합니다노후된 시설에 기대는 안했지만 기본도 못하는 숙소여서 처음으로 리뷰 남겨봅니다숙소 안 컴퓨터? 안됩니다 매우 느리고 마우스, 키보드 둘 다 먹통입니다숙소 안 티비? 어떤걸로 돌려봐도 안나옵니다 다 신호없음으로 떠요기본적으로 있는 충전기나.. 어매니티 전부 없어서 최악이에요씻으려고 화장실을 가봤더니 끓인물, 얼음장 물 둘 중 하나에요 조절을 해도 수도가 문제인지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은 안나옵니다수전은 하얗게 올라온거 보이시죠? 청소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초록색 이끼처럼 물때가 눌러붙어 앉아있고 물이 양갈래로 나오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물은 내려가지도 않아요 ㅋㅋㅋ 청소 하는거 맞죠..?침대 위에는 과자 부스러기 같은게 널브러져서 누우면 따갑고 간지럽습니다침대 밑 쓰레기도 고스란히 있던데 청소 안하는게 눈에 너무 보여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난방 조절도 스스로 못해서 쪄죽을뻔했습니다 무료 사우나 감사합니다^^..담배냄새에.. 에어컨 리모컨도 없고 뭐 있는게 없습니다방 안에 있는거라곤 쓰레기? ㅎ; 대전 종종 올 일 많아서 숙소 주마다 예약하는데 이만큼 쓰레기 최악인곳은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