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고, 모자란건 요청하면 바로바로 들어주세요. 여태 다녀본 숙소 중에는 친절함 세손가락 안에 꼽음.장점- 매우 저렴, 연박비 없음, 적당히 깔끔- 난방 매우매우 잘됨.- 왠만한 어메니티, 드라이기 다 준비되어 있음.단점- 방음이 아얘 안되요...(옆방 떠드는 소리, 드라이기, 전화, 모닝콜소리..)- 침대....앉기만 해도 삐거덕 거려요.. - 욕실 수압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배수구도..잘 내려가는 편은 아니에요.이 중에선 방음이 제일 거슬렸습니다만.. 옆방에 중국인이던데. 새벽 1시까지 드라이기에 떠들고 난리가 났네요..하지만 가격면과 청결도, 친절도 면에서는 흠잡을게 없는 곳입니다. 이보다 높은 가격에 더한 곳도 봤기 때문이죠.사장님이 어르신인데 말씀을 참 따뜻하게 하셔서 혹시 아용하게 된다면 재방문의사 있네요. 잘 묵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