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나도 주고싶지않지만 딱한가지 주차장만 편리함 그리고 상강이지난 초가을 모기가 위이잉~~~ 창문 장식나무살이 부러져있고 삐딱한 화장대와 화질이 빛바랜 TV와 화장실 변기와 욕조와 샤워기는 누렇고 꼬질꼬질한 오래된 물때, 진짜더러워서 샤워를 못하겠고 무엇보다 침구에서 올라오는 담배쩐내때문에 한숨도못자고 추운데 선풍기틀어놓고 창문을 개방해놓고 그냥앉아서 밤을꼴딱 샜습니다 저희는 비흡연자 이기때문에 담배냄새에 민감할수있다고는하나 이정도는 아마도 흡연자도 인정할만큼 쩐내가 장난아니였습니다 차라리 차에서 잘까하는생각도했습니다 방을바꿔달라고도했지만 그럴수없다고했고 예약할때 틔윈베드와싱글베드로 3인예약했는데 추가금도 현장에서 요구해서 결제했습니다 서비스는 정말엉망이고 멀리 지방에서 출발해 밤10시에 도착해서 담날오전12시에 퇴실했는데 퇴실독촉전화에, 비몽사몽에, 몸도천근만근에, 옷에는 담배쩐냄새가 베어서 자차에 승차해서도 그냄새가 차에 가득했고 가시지도않았습니다 숙박요금이 그닥가성비 있는것도아니고 청결하거나 친절하지도않고 딱한가지 주차장은 넓고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여기서 숙박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