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일이 있어 최대한 깔끔해보이는 곳으로 급하게 예약하고 갔습니다들어가자마자 프론트에 사장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계셔서 체크인 부탁을 드렸습니다 틱틱쏘는 말투에 비꼬는듯한 말투로 기분이 굉장히 나빴습니다 체크인도 바로 확인하고 주면 1분내에 끝나는거 5분은 걸렸지싶네요저도 호텔에서 일하는지라 너무 불친절한 서비스에 더더욱 실망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계시면 고객 응대를 이렇게 할 수가 있나요?급하게 숙소를 잡느라 리뷰를 못 본 제 잘못도 있겠죠일단 기분나쁜 상태로 객실에 올라가서 씻으려고 수건이 들어있는 상자를 보니 먼지가 가득했고 머리를 말리려보니 고데기에도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어서 기겁했습니다사진과 다르게 시설이 많이 노후되어있고 안마의자는 가죽부분이 다 일어났네요방음도 잘 되지않아 7번은 깬 거 같습니다컴퓨터는 작동되지 않았고 티비는 느렸네요자는도중 새벽에 5분가량 노크소리, 벨소리로 잠에서 깼습니다 혼자 있던지라 나가보진 못했네요리뷰 답글 단 것을 보니 프론트에 계셨던 게 사장님 맞는 거 같네요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기분좋게 갔다가 인상 찌푸리며 나왔습니다돈 주고가는 손님들 이딴식으로 응대하지 마세요재방문 의사 전혀 없습니다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