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 계셨던 여성 분은 고객 니즈 맞춰주려 애쓰는 모습 보여 만족했습니다. 다만, 카운터에 계셨던 남성분은 고객 니즈 맞춰주는 모습 일절 없어, 카운터 누가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극과극으로 나뉘는 모텔입니다.잠 모텔에 도착해 처음 카운터에 남성분이 계셨을 때, 주무시고 계셨는지 상당히 예민한 상태로 보였습니다. 고객에게 대실 여부 부터 물어보신게 인상 깊었습니다. 대실 아닌 예약으로 왔는데, 정식 입실 시간(22시)보다 현저하게 이른 시간(14시~15시)도착해 예약 시간보다 이르게 온 부분은 고객의 판단 미스 맞다, 그런데 내일 시험 이라 어쩔수 없이 일찍 왔다고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문의하니, 방법 없고 취소하고 다른 모텔 예약하라는 답변 들었습니다.추후 정식 입실시간(22시)때쯤 카운터에 여성분이 계셨을 때는 고객(본인)처럼 시험 등의 사정 얘기하면 요금 추가해서라도 조기 입실 가능하다는 방안 있다는 말 듣게 되었습니다. 이미 요금 추가로 조기 입실 한 고객도 있다는 말 들었고요.밖에서 고생고생하면서 정식 입실시간까지 대기하다 입실했는데, 여성 분의 요금 추가 인한 조기 입실 방안 있었다는 발언 듣고 얼마나 황당하던지.. 고객 니즈 편의 전적으로 고려해 달라는게 아닙니다. 고객이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문의하면, 예약시간대 아니니 방법 없다고 할 게 아니라, 실현가능한 방안 제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추후, 잠 모텔 이용하실 의향있는 고객 분들에게 도움되고자, 후기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