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러 해남 삼산면 일대에 올 때면 꼭 찾는 숙소입니다.두륜산 중턱에 있고 저는 차량 이동 기준으로 리뷰합니다.실내 깨끗하고 침구류 포근합니다. ott 는 평소에 안봐서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아주 약간의 벌레가 있을 수 있는데 이건 주변 자연환경 고려하면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사장님 내외분 거의 뵙기 어렵지만 어쩌다 마주치면 따숩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아집니다.산중턱에 있어 가을이면 햇볕이 뜨거워도 산에서 내려오는 냉기 덕분에 밤에 선선하게 잘 수 있습니다.바로 앞에 식당과 편의점이 있어 간단한 식사 및 간식거리 구입하기 좋습니다.건물 내 층별로 냉온정수기, 전자레인지, 냉장고가 있습니다.건물 밖으로 나가면 언덕배기 쪽으로 여러 식당 및 토산품점 등 약간의 볼거리 먹거리가 있습니다.코로나 때 잠시 여행을 쉬다가 이후 오랜만에 왔는데 내리막길 라인으로 대형 카페 및 식당 들이 많이 생겼네요.숙소 근처를 아침 일찍이나 저녁 어두울 때 걸어서 돌아보기만 해도 고요해서 잠시 시간을 잊기에 좋은 곳입니다.개인적으로 삼산초 앞 주조장에서 막걸리 사가시는거 추천합니다. 맛있어요 ㅋㅋ잘 쉬었습니다. 다음에 또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