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너무 좋았어도 숙소 이용 후에 후기 절대 안 쓰는데 젤 마음에 들었던 공간 사진도 찍어옴!청결/ 이제 막 생긴 곳이라 새 거임, 당연히 먼지 한 톨 없이 너무 좋았음 청결 하나만 생각하고 비싼 곳만 가기에 마음에 들면 한 곳만 계속 가는 저로서는 다음에 또 이용할 생각이에요! 몇 개월, 몇 년이 지나도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어요..다른 아늑호텔도 여러 곳 이용해 봤는데 갈 때마다 좋았어서 이 호텔은 깨끗하다는 이미지로 잘 쌓여져있다고 생각하기에 수유점도 다음에 갔을 때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화장대/ 대부분 기본 싼방에는 화장대, 거울 조차 없는 곳도 정말 많은데 여긴 기본으로 있어서 넘 좋았음 여자들은 화장대 있느냐 없느냐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거임저기 동그란 건 스피커인데 퇴실 몇 분 전에 사용해 봤는데 음질 너무 좋았음!! 냄새/ 담배 냄새,이상한 냄새 하나도 안 남 오히려 향기 나라고 돌에 뿌릴 수 있는 것도 기본으로 있음!방음/ 객실과 객실 사이엔 하나도 안 들렸음 옆방에 아무도 없는 건가? 싶은 정도ㅇㅇ 근데 문제는 복도에서 소음이 너무 커요 단순 엘베, 사람 지나가는 소리 이런 건 안 나요새벽5시 좀 넘어서 청소 하시는 분들이 그때부터 일을시작하시는지 막 엄청 뭘 끌고 소리 내시는데 그 소리에 깼습니다.. 잠귀 어두운 일행도 그 소리에 깼어요 9시 넘어서는 다른 방 청소 하시는지 계속 문을 너무 쎄게 닫으셔서 우리 방 문 여는 건가 싶은 정도에 진동과 리얼리티 소음이었어요.. 아무래도 청소 하시느라 이런 거까진 생각을 못 하시겠죠ㅠㅠ 일하시는 걸로 뭐라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 하지만 새벽5시, 9시면 아직 호텔 투숙객들은 잠 잘 시간인데 이건 말씀 해주셔야할 것 같아요.. 문만 살살 닫아주세요.. 너무 진동이 크게 들립니다ㅜㅜ 이 하나만 빼곤 너무 좋았어요 당연히 내돈내산 댓글알바 협찬 절대 아님;프론트 여성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셨구요 청결과 서비스가 계속 잘 유지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