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대전에만 있는 료칸분위기의 프랜차이즈형 숙소가 아닐까 생각한다.유성, 대흥, 중리 3곳으로 검색되는데 이번에 찾은 곳은 평일 가장 가성비가 좋은 만원 중리점의 특실입니다.16시 입실, 13시 퇴실로 엄청나게 긴 숙박시간을 제공하는 장점과, 예약시 미리 전화로 주차관련 안내까지 5성급호텔에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주변에 24시간 식사가 가능한 식당이 많고, 대전에서 유명한 오문창순대와 근접해 있다.🛀 룸컨디션 서울에서 이정도 룸에 주차가 가능하다면 1박에 40만원정도는 하지 않을까 싶네요.노래방, 편백사우나, 편백욕조까지.. 2인 침대와 1인 침대가 함께있어 3인이 함께 놀기도 좋은 시설입니다.침실에서 보는 TV와 노래방용 TV가 따로 설치되 있어서 편합니다.침실내 냉장고에는 생수가 8개나 들어있어 깜짝 놀랐습니다.억지로 단점을 찾으라면 편백욕조의 관리가 외관상 조금 미흡하다는거? 그러나 사용상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부대시설객실에도 생수가 8병이나 있는데, 1층 체크인 카운터 앞 냉장고에는 생수가 가득, 무료로 제공되며 음료와 커피도 제공됩니다.전자랜지와 어메니티도 맘것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주변정보맛집 마니아라면 알고계실만한 전국구로 소문난 곳이 도보 5분내 거리에 있습니다.다른 맛집들도 많치만 대전 중리동을 대표하는 오문창순대, 통일면옥, 검상골 모두 도보2~3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