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호 특실을 이용했는데청결문제가 심각하더라구요. 생애최악!!욕조에 때가 물빠지는 시간을 말하듯 여러줄이 층층이 남아있고, 머리카락 등 아예 청소가 안된 상태였음.변기커버에는 소변자국이 진하게 남아 있고, 방에 설치된 수전에도 비눗물 튄 자국 등 아예......멘붕~침구만 정리하고 손님을 받는듯 했네요.잠만 자는 입정이라 큰 불편을 안고 그냥 이용하고 새벽같이 탈출했네요.별점 5.0이라 예약했다가 시골 모텔 5점이라 이해 했네요.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맞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