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차로 갔는데 모텔 바로 앞에 주차해서 편리했고용~ 체크인 하는데 연세 좀 있으신 어머님께서 참 살뜰히챙겨주셨어요. 저희 방이 루프탑이어서, 옥상 야외에서 한 잔 하고 싶은데 모기가 걱정돼 에프킬라있으면 주세요, 했더니 세상에~ 창고방?에서 주섬주섬 에프킬라비스무리한 걸 막 파헤치시길래 ‘아무거나 주셔도 돼요’ 했더니 ‘그래도 좋은 거 드려야지’ 하시며 에프킬라짝퉁들 재껴가시며 진짜 에프킬라 주셔서 감동, 밤 12시에^^5층 엘베 없음, 까짓 5층 걷는 건 무리없는데방 시설도 가격 대비 좋았고(방충망에 구멍 나서 가져간 테잎으로 막아드림ㅋㅋ)한밤중에 아파트 숲 사이에서 운치도 있었지만(방 앞 테이블이 완전 짱임!!!!!!!!)다만 아쉬운 건ㅠㅠ*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심함(시설은 괜찮음)* 층간이 평지임에도 비탈길?이 있어서 내려올 때 식겁함, 분명 평지라 생각하도 걷는데 갑자기 슬라이딩 내리막길이 있어서, 계단 하나 모르고 내려가는 것 같아 없던 애도 떨어질 뻔! 주의 요망!!* 계단실 조명이 어두워서 무척 아쉬움. 엘베 없어 계단 이용하는데, 요건 건물 낙후가 아니라, 관리가 미흡함.. 좀 밝게 해주셔야 안전, 이용객들 & 운영자님도 안심하싱 듯!대체적으로는 대만족~ 추천!서울 또 간다면 다시 머무르고 싶어요~잘 쉬다 갑니다! 인사하고 싶었는데프론트가 비어있어서 그냥 나온 게 좀..해서 후기 열심히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