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잘되시길 바랍니다. 사장님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솔직히 별점 5개가 아니라 10개도 드리고 싶었습니다.저는 화가나서 별점을 낮게 수정한 것이 아닙니다. 사장님께서 꼭 얼른 읽어주시면 좋겠었어서 일시적으로 해 둔겁니다. 사장님께서 누가 누구한테 훈계질이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주시면 분명 사업이 더 번창하시고 앞으로 좋은 후기들로만 가득차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상황정리1. 침대옆에 다 헌 폴리에스테르 요가매트같은게 있었음. 2.흡연때문에 담뱃재 일부가 떨어져서 까만색 얼룩이 묻음.3.퇴실(일찍함) 할때 잘 묶었다는 말씀과 함께(문제가 전혀 없었음) 인사하고 나오는중에, 주인장께서 처음에 말한 담뱃재로 얼룩이 묻은 다 헤진 폴리스테르 요가매트를 들고 나오며,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는 우리에게 휙 내보이며, 문자 그대로 “이 비싼걸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 라고 하심 반말로. 사장님도 사람이시니 짜증나시는거 압니다. 그래도 그걸 고객이 나갈때 면전에다가 대놓고 하신게 큰 실수 같습니다.솔직히 그거듣고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대판 할려다가 참고 별도 4개 드렸었습니다. 좋게 말씀하셨다면 저희도 죄송합니다 하고 배상을 하던 했을탠데 그렇게 행동하신 분께서 함께..? 양보? 라는 단어를 언급하시면서 오히려 우리를 이상한 사람처럼 만드려는 댓글을 남기시는 것은 사장님이자 저희보다 훨씬 인생 선배이신 어른으로써 적절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숙소도 잘 꾸며놓으셨고, 말씀대로 많이 챙겨주셔서 묵는 동안에 부족함없이 다 좋았고 최고의 후기를 남겨드리기 직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어 유감입니다. 댓글 수정해 두시면 별점은 변경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사람이고 저희도 사장님 심정 이해합니다. 그리고 , 저도 남의 업장 평판 개판만들만큼 쪼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