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체크인하러 열쇠받으러 가자마자 애들 오줌안싸게 조심하라고 하시면서 주의를 주시더라고요 애기 7살이라 괜찮아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듣지도 않으시고 여튼 청소 다 해놨으니 오줌 안싸게 조심하라고 두번이나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침대도 나무판자에서 자는 것같은 딱딱함에 ,제대로된 책상과 의자도 없어서 밥먹을 곳도 없었습니다.바닥에서 밥을 먹고... 중간에 집에 가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싸니까 가격만큼의 서비스와 품질이라고 생각은 하지만..그래도 받은 서비스나 이용한 시설은 돈 낸것보다도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시는 이용하고싶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