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천혜의 자연환경, 쾌적하고 깨끗한 숙소와 친절하신 주인 가족분들, 넓은 주차장, 도보 3분거리 이마트 있음
(단점) 버스 정류장이 도보 1분 이긴 한데 버스가 자주 안오니 버스시간 맞추는게 불편해요 차가 없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약 1~2시간에 1~2대, 시내에서 떠나는 막차가 9시 대, 터미널 또는 황지동우체국 기준 택시비는 약 5~6천원), 숙소 주변을 산책하기에는 볼거리가 대자연 뿐이고 인도가 잘 안되어 있어서 좀 아쉽다, 숙소 물은 잘 나오는데 아주 뜨겁거나 차갑거나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미지근한 물 조절이 좀 어려워요. 그리고 저는 노트북을 가져갔어서 상관 없긴 한데 컴퓨터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당연히 Wi-Fi는 있음)
(요약) 미지근한 물 맞추기가 힘든것 빼고는 숙소는 대만족, 외곽 지역으로 버스가 자주 안다니니 차가 없고 대중교통으로 여행하실 분들은 여행 일정 짜기가 좀 애매할 수 있음, 이마트 도보 3분, 자정 전에 영업 끝내는 7/11편의점과 GS25 셀프주유소가 바로 앞
(참고) 카카오맵 기준 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약
차량 8분 시내버스 16분 자전거 15분, 도보 1시간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