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 보고 믿고 예약 헀습니다만.. 방에 들어감과 동시에 날아다니는 날파리와 초파리에 1차 경악. 블라인드,벽,바닥 등 온갖곳에 벌레 사체에 2차 경악. 방 바꿔주라고 말씀 드렸더니 직원보낸다 하셔서 기다림. 외국인 직원분 오시더니 방에 에프킬라 난사 하시고 방에 들어가라 하심. 룸체인지 할거라고 하니까 직접 내려가서 열쇠 바꿔오라하셔서 갔다옴. 근데 바꿔준 방도 앞에 방과 별반 다르지않았음. 하루만 묵을거니 참고 자려하다가 바닥에있는 좀벌레 보고 아예 숙소를 바꾸려 했지만 시간이 늦어 다이소에서 부랴부랴 초파리 트랩 사와서 흐린눈 하고 잤음 ㅠㅜ 일층에 있는 지에스에서 바로 연결되는점도 좋고 바로 길건너에 고석정이 있는것도 만족했지만, 다시 갈지는 고민됨. 직원분들과 사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