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리나는 에어컨은 처음이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가 계속 깨고 에어컨 조절도 안되고.. 조절하려면 TV 리모컨에 통합되어있는 에어컨 버튼으로 해야하는데 지금 몇 도인지 바람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확인도 못해요. 이곳저곳 호텔 많이 다녀봤지만 웬 구석에 있는 모텔보다도 못해요. 진짜 가지마세요,,, 비흡연실이라 갔는데 방에서 담배냄새도 안빠져있고 집에 와서 보니 캐리어 전체에 담배냄새가 베어있었어요. 기본적으로 있는 일회용 슬리퍼도 없고 맨발로 다녀야했어요 ㅋㅋ,,, 가본 곳 중에 제일 최악이었어요. 화장실에도 머리카락 그대로 있고 청소는 하시나요? 침대에도 먼지가 있었어요,,;; 후기 보고 가시는 분들은 절대 가지 마세요. 별점 0점이 있다면 0점보다도 마이너스 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