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느낀 것은 와 내방처럼 따뜻하고 포근하다였습니다. 결벽증이 약간있어서 숙소를 고를 때 모든 사이트의 후기를 다 읽으며 깨끗한 숙소를 찾고 심지어 그렇게 고른 숙소에 갈때마저 깔 담요랑 덮을 담요를 챙겨갈 만큼 낯선 곳에서 잠을 쉽게 못 이룹니다 ㅠㅠ.. 그렇다고 5성급 호텔을 갈 형편은 또 안되고 숙소에 큰 돈을 쓰는걸 아까워하는..... 슬픈 사람이지요.....무튼!그렇게 까다롭게 고른 숙소였는데 만족도 100! 재방문 100입니다! (저 처럼 꼼꼼히 후기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 느낌을 길게 남기겠습니당)1. 깨끗한 객실! 깨끗한 화장실!들어오자마자.. 알코올 소독 물티슈로 제가 손을 닿을 곳 같은 곳을 다 닦았는데 보통 바닥의 경우 검정색 자국이 묻어나오는데 여긴... 아주 깨끗했습니다. 화장실도 물때하나없이 정말 깨끗했습니다. 깨끗하게 유지하실려고 하는 사장님들에게도 감사하지만 퇴실할 때 뵈었던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정말 꼼꼼하게 잘 청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인상도 참 좋으셨어요!! (사장님은 그분과 꼭 오래오래 일 하십시오!!!!!!!!!)2. 환한 조명! 딱 필요한 만큼의 심플한 가구! 간혹 모텔의 경우 지나치게 어둡거나 필요 없는.. 누가 무엇을 했을지 모르는 벨벳쇼파...이런게있는데 여긴 군더더기 없는 것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3. 친절하신 사장님들!여자사장님도 남자사장님도 편안하게 묵고갈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식 때 음식 부족하지 않게 계속 채워주시는 점도, 추위를 많이 타 밤 10시 이후에 죄송스럽게 보일러켜달라고 말씀드릴 때도 불편한 내색 없이 틀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감사드려요!4. 접근성 좋은 위치걸어서 황리단길이나 대릉원을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위치가 5분이내로 매우 가까운줄 알았는데 한 10분? 13분? 정도를 걸어야하는 듯 했습니다. 5.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사진상므로는 특별할 것 없는 침대랑 이불 베개였는데 진짜 푹신합니다! 그리고 매번 커버를 세탁하시는듯 했습니다.(간혹 가격이 저렴하면 그냥 다시 펼쳐놓기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 덕분에 정말 푹 잤습니다. 보통 낯선 곳에서 잠을 잘 못자서 뾰루지가 생기는데 있던 뾰루지도 들어갔어요.. (뭔가.. 제가 쓰고도 웃긴데... 진짜에요...;ㅁ;) 무튼!숙소비에 큰 돈 들이고싶지는 않은데 환한 곳, 깨끗한 곳에서 자고는 싶고 그런데 화장실은 넓었음 좋겠고, 창문이 있어서 환기가 되었음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사진에서 침대랑 방이 쫌 작아보여서 답답하지 않을까했는데 생각보다 넓고 포근합니당!음 머물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머물게 될 분들이 참고하셨음 좋은것은 다른 숙박업소처럼 어메니티 미니 세트가 있지는 않습니다.(머리끈 면봉 샤워스펀지 칫솔 치약 등) 하지만 저는 어차피 안써서... 괜찮았습니다방 사이즈는 딱 원룸오피스텔 같습니다 5평? 6평? 구조도 원룸방 같이 친숙합니다. 원룸 사셨던 분들은 느끼셨을겁니다 가끔 잘때 냉장고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것을요. 여기도 냉장고 소리가 윙 하고 나여기있소 존재감을 뽑냅니다 거슬리시면 코드 빼는걸 추천드려요.창문 열어놓으면 환기가 잘 되서 요즘 날씨 경우 추울 수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보일러 켜주십니다. 아침까지 따땃하게 잘 수 있습니당. 낯선 숙소 바닥 절대로 안눕는데 여기선 아에 찜질방처럼 몸 지졌어여... 고된 일정과 얇은옷차림으로 으슬으슬 감기걸릴거 같았는데 자고일어나면 멀쩡...크와!머리 긴 여성분의 경우 빗을 따로 챙겨가세요! 플라스틱 빗이라 조금 불편하실 수 있어요!화장실의 경우 원룸오피스텔처럼 유리문이라 따로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또 작은 방 특성상 티비를 틀어놓지 않으면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전 딱히 크게 상관없었습니당!후기에 방음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게하라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가 갔을때는 가족단위 손님이 많으셨는지 11시쯤 취침할 때 시끄러워서 잠을 못들지는 않았습니다. 숙면했어요..♥ 아! 그리고 꼭대기 끝방이라 더 조용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블룸 가시는 분들 607호 추천드려요!!! 수건이 친숙합니다. 호텔처럼 새것의 수건이 아닌 집에서 쓰는 조금 낡은 수건의 느낌이 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기처럼 좋은 냄새가 나서 얼굴제외하고 잘 썼습니다!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엄청 TMI죠..... 글에서도 숙소 고를 때의 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하하하하하하.....마지막으로, 깨끗하고 좋은 숙소로 경주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외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숙소는 제게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ㅠㅠ♥♥♥)
숙소선정
2023.09.11
사장님이 넘 친절하세요~~
숙소선정
2022.01.01
사장님도친절숙소완전깨끗추운것만빼고요담에또올께용
2022.11.27
게스트하우스인데 방 컨디션은 호텔이랑 다를게 없었어요! 침구들도 너무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고 좋아요. 추운 날이였는데 방도 따뜻했습니다. 다만 호텔, 모텔과 달리 칫솔과 각종 소모품들은 비치되어 있지않아요! 그래도 치약,샴푸,린스,바디워시,드라이기, 플라스틱 빗, 수건4개(2인방 기준), 냉장고, 물2개는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면도기도 일층에 5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안챙겨오셨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1층에서 조식도 무료로 먹을 수 있는데 관리도 엄청 잘돼있고 가스사용도 돼서 좋은거같아요. 우유, 빵, 잼, 계란이 무료라니…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황리단길이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어서 위치상으로도 좋은 거 같아요! 다음에 또 경주여행오면 여기로 숙박할거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2022.11.11
주말이라 버스 예매가 다 돼서 급하게 잡고 갔던 곳 늦게 체크인 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게스트 하우스라 별 기대 안 했지만 객실이 다 하나씩 있어서 만족! 방도 너무 깔끔했습니다 10분 정도에 중앙야시장 있어서 야식 사기 좋았습니다 날이 추웠는데 보일러 따뜻하고 뜨거운 물 콸콸 나와서 하루 피로 풀고 기절하고 잤어요 전체적으로 다 만족하는데 아쉬운 점 하나만 뽑자면 아침 조식 시간이 조금 짧아요
2023.10.27
내돈내산!!!숙소고를때 무조건 청결후기엄청 찾아보고다니는 편이에요!!요기 진짜 적극추천입니다어차피 잠만자고 씻을거라4만원돈으로 하루밤지내기 너무 좋았어요~!방이 막 크고 그런건 아니지만침대도편하고 수건조차도 바싹말려진 깨끗한 수건이였어요담에 또 경주오면 다시 재방문하고싶은 숙소였음~!조식도 있는지 몰랐는데조식도있데요ㅋㅋ 저희는 잠을선택하기에 ㅋㅋ조식은 패쑤~
2022.08.15
황리단길까지 10분 시외버스터미널까지 5분 정도 거리라 좋았어요. 조식도 제공해주시고 체크인 & 체크아웃 전후로 짐도 맡아주셔서 2박 3일 편안하게 잘 있다 왔네요. 방은 작은데, 그래서 오히려 에어컨 틀었을 때 금방 시원해져서 좋았어요. 침대랑 이불이 푹신해서 잠도 잘 오더라구요. 수건이 약간 거칠하고 방 안에 사우나 냄새(?)가 나긴 했지만 저는 경주 간다면 또 이용할 의향 있어요.🙂
2024.02.26
두 번째 이용이었는데 역시나 대만족~! 경주 갈때마다 여기 머물고싶어요 ㅋㅋ 난방 정말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흐르고 눅눅한 날이었는데 숙소에서 뽀송해졌네용 친구랑 둘이서 방 넉넉하게 잘 썼습니다~ 생일파티때문에 케이크 들고 갔었는데 커다란 음식은 아래 냉장고에 보관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황리단길에서 가깝고~! 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ㅎㅎ
2022.09.03
호텔 사진을 못남겼지만,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라 강변에서 해지는걸 보면서 무지개도 오랫만에 봤어요~ 한참 놀다 저녁 늦게 지하우스에 들어갔는데요..와~
정말 기대 안했는데 왜 그리 깨끗한지요.. 마루 강마루 맘에 쏙들구요! 잠 잘오구요~ 물도 시원시원하게 나옵니다!! 다음에 또 갑니다. 조만간...음 23일쯤..ㅎㅎ
2022.08.25
경주에 가면 앞으로 여기에서 다시 묵고 싶네요. 첫째 아주 깨끗해요. 침대도 편안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아침에 계란, 식빵, 시리얼, 우유 조식으로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 수건이랑 물도 부족하면 가져다 먹을수 있게 두셨더라고요. 조용하고 와이파이트랑 텔레비젼 잘 되고요. 방이 크진 않지만 적당히 쓸만 하고 친절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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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통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26번길 10 (노서동)
주차
길안내
경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 200m, 도보로 3분거리입니다.
경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450m, 도보로 7분거리입니다.
경주역사유적지구대릉원지구(세계문화유산)까지 1.5km, 차로 1분거리입니다.
경주역까지 2km, 차로 1분거리입니다.
숙소 소개
클린숙소 안심여행/기준인원 초과시,현장 추가 요금 발생
저희 G HOUSE 미니호텔&게스트하우스는 내진설계 된 신축건물로서 2016년 8월 19일에 미니호텔&게스트하우스라는 개념의 퓨전숙박시설을 오픈 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최고급 침대매드리스와 침구류,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으로 경주에서 새롭게 경주여행을 하시는 고객님을 모실 준비가 되었습니다.
호텔의 편안한 휴식과 숙박, 게스트하우스의 무료조식서비스와 1층 무료카페에서의 다양한 만남과 휴게공간을 통해 G HOUSE를 찾은 고객들에게 다른 숙박시설에서 느껴보지 못한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36개의 다양한 객실(도미토리,싱글,더블,트윈,패밀리)과 최고급침대와 침구를 제공하여, 출장,홀로여행,연인,가족이 상황에 맞게 객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G HOUSE를 찾은 고객님들의 하룻밤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경주에서 좋은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숙소 이용안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규칙을 준수해주세요.
에티켓
1. 오후 10시 이전 입실을 권장합니다.2. 애완동물은 반입 금지입니다.3. 개인물품 보관에 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4. 객실 내 흡연은 금지입니다. 지정장소를 이용바랍니다.5. 미성년자의 숙박 및 혼숙은 일체 불가합니다.6. 업체 시설물의 훼손, 분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당일예약은 특성상 환불 및 취소가 불가합니다.
체크인은 22:00까지 가능합니다. 22:00 이후 입실이 불가하며 이 경우, 취소/환불은 불가합니다.
객실요금은 기준인원에 따라 다르며,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준 인원 초과시,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1인당 15,000원)
도미토리객실은 타인과 함께 이용하는 다인실입니다. 결제시, 1인 1개 베드가 예약됩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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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선정
2020.10.11
들어가자마자 느낀 것은 와 내방처럼 따뜻하고 포근하다였습니다. 결벽증이 약간있어서 숙소를 고를 때 모든 사이트의 후기를 다 읽으며 깨끗한 숙소를 찾고 심지어 그렇게 고른 숙소에 갈때마저 깔 담요랑 덮을 담요를 챙겨갈 만큼 낯선 곳에서 잠을 쉽게 못 이룹니다 ㅠㅠ.. 그렇다고 5성급 호텔을 갈 형편은 또 안되고 숙소에 큰 돈을 쓰는걸 아까워하는..... 슬픈 사람이지요.....무튼!그렇게 까다롭게 고른 숙소였는데 만족도 100! 재방문 100입니다! (저 처럼 꼼꼼히 후기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 느낌을 길게 남기겠습니당)1. 깨끗한 객실! 깨끗한 화장실!들어오자마자.. 알코올 소독 물티슈로 제가 손을 닿을 곳 같은 곳을 다 닦았는데 보통 바닥의 경우 검정색 자국이 묻어나오는데 여긴... 아주 깨끗했습니다. 화장실도 물때하나없이 정말 깨끗했습니다. 깨끗하게 유지하실려고 하는 사장님들에게도 감사하지만 퇴실할 때 뵈었던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정말 꼼꼼하게 잘 청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인상도 참 좋으셨어요!! (사장님은 그분과 꼭 오래오래 일 하십시오!!!!!!!!!)2. 환한 조명! 딱 필요한 만큼의 심플한 가구! 간혹 모텔의 경우 지나치게 어둡거나 필요 없는.. 누가 무엇을 했을지 모르는 벨벳쇼파...이런게있는데 여긴 군더더기 없는 것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3. 친절하신 사장님들!여자사장님도 남자사장님도 편안하게 묵고갈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식 때 음식 부족하지 않게 계속 채워주시는 점도, 추위를 많이 타 밤 10시 이후에 죄송스럽게 보일러켜달라고 말씀드릴 때도 불편한 내색 없이 틀어주셨습니다. 덕분에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감사드려요!4. 접근성 좋은 위치걸어서 황리단길이나 대릉원을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위치가 5분이내로 매우 가까운줄 알았는데 한 10분? 13분? 정도를 걸어야하는 듯 했습니다. 5.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사진상므로는 특별할 것 없는 침대랑 이불 베개였는데 진짜 푹신합니다! 그리고 매번 커버를 세탁하시는듯 했습니다.(간혹 가격이 저렴하면 그냥 다시 펼쳐놓기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 덕분에 정말 푹 잤습니다. 보통 낯선 곳에서 잠을 잘 못자서 뾰루지가 생기는데 있던 뾰루지도 들어갔어요.. (뭔가.. 제가 쓰고도 웃긴데... 진짜에요...;ㅁ;) 무튼!숙소비에 큰 돈 들이고싶지는 않은데 환한 곳, 깨끗한 곳에서 자고는 싶고 그런데 화장실은 넓었음 좋겠고, 창문이 있어서 환기가 되었음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사진에서 침대랑 방이 쫌 작아보여서 답답하지 않을까했는데 생각보다 넓고 포근합니당!음 머물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머물게 될 분들이 참고하셨음 좋은것은 다른 숙박업소처럼 어메니티 미니 세트가 있지는 않습니다.(머리끈 면봉 샤워스펀지 칫솔 치약 등) 하지만 저는 어차피 안써서... 괜찮았습니다방 사이즈는 딱 원룸오피스텔 같습니다 5평? 6평? 구조도 원룸방 같이 친숙합니다. 원룸 사셨던 분들은 느끼셨을겁니다 가끔 잘때 냉장고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것을요. 여기도 냉장고 소리가 윙 하고 나여기있소 존재감을 뽑냅니다 거슬리시면 코드 빼는걸 추천드려요.창문 열어놓으면 환기가 잘 되서 요즘 날씨 경우 추울 수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보일러 켜주십니다. 아침까지 따땃하게 잘 수 있습니당. 낯선 숙소 바닥 절대로 안눕는데 여기선 아에 찜질방처럼 몸 지졌어여... 고된 일정과 얇은옷차림으로 으슬으슬 감기걸릴거 같았는데 자고일어나면 멀쩡...크와!머리 긴 여성분의 경우 빗을 따로 챙겨가세요! 플라스틱 빗이라 조금 불편하실 수 있어요!화장실의 경우 원룸오피스텔처럼 유리문이라 따로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또 작은 방 특성상 티비를 틀어놓지 않으면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전 딱히 크게 상관없었습니당!후기에 방음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게하라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가 갔을때는 가족단위 손님이 많으셨는지 11시쯤 취침할 때 시끄러워서 잠을 못들지는 않았습니다. 숙면했어요..♥ 아! 그리고 꼭대기 끝방이라 더 조용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블룸 가시는 분들 607호 추천드려요!!! 수건이 친숙합니다. 호텔처럼 새것의 수건이 아닌 집에서 쓰는 조금 낡은 수건의 느낌이 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기처럼 좋은 냄새가 나서 얼굴제외하고 잘 썼습니다!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엄청 TMI죠..... 글에서도 숙소 고를 때의 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하하하하하하.....마지막으로, 깨끗하고 좋은 숙소로 경주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외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숙소는 제게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ㅠㅠ♥♥♥)
숙소선정
2023.09.11
사장님이 넘 친절하세요~~
숙소선정
2022.01.01
사장님도친절숙소완전깨끗추운것만빼고요담에또올께용
2022.11.27
게스트하우스인데 방 컨디션은 호텔이랑 다를게 없었어요! 침구들도 너무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고 좋아요. 추운 날이였는데 방도 따뜻했습니다. 다만 호텔, 모텔과 달리 칫솔과 각종 소모품들은 비치되어 있지않아요! 그래도 치약,샴푸,린스,바디워시,드라이기, 플라스틱 빗, 수건4개(2인방 기준), 냉장고, 물2개는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면도기도 일층에 5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안챙겨오셨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1층에서 조식도 무료로 먹을 수 있는데 관리도 엄청 잘돼있고 가스사용도 돼서 좋은거같아요. 우유, 빵, 잼, 계란이 무료라니…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황리단길이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어서 위치상으로도 좋은 거 같아요! 다음에 또 경주여행오면 여기로 숙박할거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2022.11.11
주말이라 버스 예매가 다 돼서 급하게 잡고 갔던 곳 늦게 체크인 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게스트 하우스라 별 기대 안 했지만 객실이 다 하나씩 있어서 만족! 방도 너무 깔끔했습니다 10분 정도에 중앙야시장 있어서 야식 사기 좋았습니다 날이 추웠는데 보일러 따뜻하고 뜨거운 물 콸콸 나와서 하루 피로 풀고 기절하고 잤어요 전체적으로 다 만족하는데 아쉬운 점 하나만 뽑자면 아침 조식 시간이 조금 짧아요
2023.10.27
내돈내산!!!숙소고를때 무조건 청결후기엄청 찾아보고다니는 편이에요!!요기 진짜 적극추천입니다어차피 잠만자고 씻을거라4만원돈으로 하루밤지내기 너무 좋았어요~!방이 막 크고 그런건 아니지만침대도편하고 수건조차도 바싹말려진 깨끗한 수건이였어요담에 또 경주오면 다시 재방문하고싶은 숙소였음~!조식도 있는지 몰랐는데조식도있데요ㅋㅋ 저희는 잠을선택하기에 ㅋㅋ조식은 패쑤~
2022.08.15
황리단길까지 10분 시외버스터미널까지 5분 정도 거리라 좋았어요. 조식도 제공해주시고 체크인 & 체크아웃 전후로 짐도 맡아주셔서 2박 3일 편안하게 잘 있다 왔네요. 방은 작은데, 그래서 오히려 에어컨 틀었을 때 금방 시원해져서 좋았어요. 침대랑 이불이 푹신해서 잠도 잘 오더라구요. 수건이 약간 거칠하고 방 안에 사우나 냄새(?)가 나긴 했지만 저는 경주 간다면 또 이용할 의향 있어요.🙂
2024.02.26
두 번째 이용이었는데 역시나 대만족~! 경주 갈때마다 여기 머물고싶어요 ㅋㅋ 난방 정말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흐르고 눅눅한 날이었는데 숙소에서 뽀송해졌네용 친구랑 둘이서 방 넉넉하게 잘 썼습니다~ 생일파티때문에 케이크 들고 갔었는데 커다란 음식은 아래 냉장고에 보관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황리단길에서 가깝고~! 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ㅎㅎ
2022.09.03
호텔 사진을 못남겼지만,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라 강변에서 해지는걸 보면서 무지개도 오랫만에 봤어요~ 한참 놀다 저녁 늦게 지하우스에 들어갔는데요..와~
정말 기대 안했는데 왜 그리 깨끗한지요.. 마루 강마루 맘에 쏙들구요! 잠 잘오구요~ 물도 시원시원하게 나옵니다!! 다음에 또 갑니다. 조만간...음 23일쯤..ㅎㅎ
2022.08.25
경주에 가면 앞으로 여기에서 다시 묵고 싶네요. 첫째 아주 깨끗해요. 침대도 편안하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아침에 계란, 식빵, 시리얼, 우유 조식으로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 수건이랑 물도 부족하면 가져다 먹을수 있게 두셨더라고요. 조용하고 와이파이트랑 텔레비젼 잘 되고요. 방이 크진 않지만 적당히 쓸만 하고 친절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