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와서 이미 돈은 다 지불한 상태였는데 체크인 할 때 카드번호랑 유효기간 적어가는게 찝찝하고 이해할 수 없었음. 웰컴 드링크로 아메리카노 쿠폰 주는데 커피 안 먹는 사람으로선 전혀 혜택 못 봄.그리고 호텔이라면서 어메니티를 돈 주고 따로 사야 함.프론트 직원한테 뭐 물어봤는데 설명해 주면서 자기 혼자 말이 자꾸 바껴서 뭐라는지 모르겠음.현관은 너무 좁아서 들락날락하기도 힘들고 침구랑 수건은 말할 것도 없이 ★존나 더러움★방 청소도 제대로 안 하는 것 같고 휴지나 커튼, 베개 커버에 온통 먼지가 쌓여있어서 여기서 그대로 잤다간 당장 피부 다 뒤집어질게 분명했음.화장실 바닥, 샤워기 그냥 다 오래되고 더러움.친환경이랍시고 비누로 된 샴푸 린스 주는데 몇 번을 비벼도 거품 하나도 안 나고 투숙객이 한 번 쓰고 나면 버릴건데 비누 낭비하는게 친환경이 맞나 싶음.설마 재활용하진 않으리라 믿겠음.창문을 닫아도 밖에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리고 복도에서 누가 말하는 것도 다 들림.밤엔 자다가 모기까지 뜯겨서 환장하는 줄..이름만 호텔이지 그냥 모텔임.다음엔 절대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