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12시에 갑자기 프론트에서 전화오더니 무슨 여자가 우릴 찾아왔다함;;;네? 올사람이 없는데 무슨 여자요? 하니까 전화가 끊김 담날 퇴실 10분전에 옷입고 나가려고 짐챙기는데 어떤 아줌마?가 문을 쾅쾅쾅쳐서 여니까 퇴실하라고 전화해도 안받아서 올라왔다면서 승질냄 ㅎ 이상한 여자왔니하는 전화 올때가 마지막이고 그뒤론 전화 온적도 울린적도 없다니까 자기는 했다고 승질내더니 아무튼 나가라면서 하고 사라짐 무슨 심야괴담회인줄 ㅠㅠ 일하시는분인지 몰라도 이상한 전화나 해대고 나가라고 문 두들기고 장기털릴까 무서움 ㅠㅠㅠ 게이밍 숙소 그거 하나보고 예약해본건데 일단 게이밍도 안댐 사양이 10년전 사양이라 테일즈런너 알투비트같은 고전겜들 돌아가구요 배그나 오버워치 발로란트 기타등등 최신겜은 안돌아갑니다 ㅎ 뭐 이건 논외문제고(?) 저 아줌마가 ㄹㅇ로 무서움 ㅠㅠ 화짱조 그런건가 ㅎ 조심하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