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비위생, 노후화 삼위일체의 숙소.일단 분명 예약하고갔는데 한참 예약자 못찾음. 째려보면서 "우리숙소 잡은거 맞아요?" 이럼. 예약내역 보여줌. 한참 찾더니 "아 여깄네" 하고 3층 숙소 줌.이때부터 쎄했음.처음 받은 방 침대가 눅눅하고 냄새나서, 1층가서 침구 커버만 좀 새로 갈아달랬더니 지금 사람이 없어서 못해주는데 그냥자면 안되겠냐고 함.내가 환불을 해달랬냐 방을 바꿔달랬냐? 침구커버 갈아달라는건 아주 합당한 요구임.솔직히 벽지 곰팡이보고 그냥 나가고싶었는데 침구라도 개선해달라 한것.그러나 "다 세탁한건데 그냥자면 안되냐"고 대충 뭉게려 함. 세탁소에서 다 빨아서 오는거 씌운거라 함.암튼 그 침구로는 절대 못잔다 하니 어디전화해서는 "아 계속 침구가 냄새난다 어쩐다 그러네" 하며 면전에서 진상취급.그러고는 2층 빈방으로 안내하며, "혹시 방 쓰셨어요?" 함. 이불을에 앉아서 너무 눅눅해서 냄새는 맡아보고 내려온거라 함.일단 알겠다 해서 2층 방으로 옮김.2층방도 상태는 좋진않았음. 근데 일행이 그냥 여기서 자자 그래서 나옴. 엘리베이터에서 모텔주인 만남. 인상 존나쓰며"수건 한장 써놓고 무작정 방 바꿔달라면 어떡해요?" 이럼. 손씻고 수건한장 쓴거로 그 쿠사리를 맥인거임.수건한장 다시 채워두는게 억만금이 듦?거기까지 이해한다치자.내가 언제 댁한테 다짜고짜 무작정 방바꿔달라 함?침구커버 교체해달랬더니 그것도 못해서 방 바꿔준거아님?진짜 개빡쳤는데 더 싸워봐야 잠자는 숙소에서 무슨일 날지몰라 말을 말음.그리고 저녁먹고 와보니 만실이던데, 그 냄새나고 눅눅한 3층 방 침대커버 안갈고 그냥 어제 파셨겠죠?진짜 장사 그렇게 하지마세요.솔직히 진짜 침구세탁 한건지 하나도 안믿기는데, 그게 진짜 세탁해서 말린거면 진심 세탁소 바꾸십쇼.출장이 많아서 숙소 수도없이 다니는데 단언 역대 최악이라 리뷰드립니다. 제가 리뷰쓰는 일 진짜 없는데 자랑스러워 하셔도 됩니다.저는 다 말 했습니다. 그래도 숙소 묵으시려면 알아서 하세요.